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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24의 게시물 표시

리니지2m 공략 에덴 45렙 영웅 스킬 오브 어떤것을 배워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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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공략 에덴서버 기준 오브 영웅 스킬 어떤 것을 배워야 할까? "45레벨 오브 영웅스킬에 따른 공략법" 리니지2m 신규서버 에덴이 출시된지 이제 만 10일차가 되어 간다. 이제 슬슬 모두들 레벨 45까지 올라오고 있는 상황 가운데 전체 채팅창에는 45 영웅스킬을 어떤것을 배워야 하는지 문의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그래서 준비한 콘텐츠는 바로 45레벨 오브 영웅스킬에 따른 공략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리니지2m 공략 영웅스킬 디바인 스파크를 배웠을때 "필수 선행 스킬" 리니지2m에서 초반에 영웅스킬로 채택해야 하는 스킬은 바로 디바인 스파크이다.  그 이유는 오브 플래쉬를 사용할 때마다 주변 몹에 번개 데미지를 주기 때문인데 이게 동시에 3마리의 몹에게 공격을 하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다.  혹자는 3마리의 몹에게 어그로를 끌어서 내가 괜히 힘들어지는거 아니냐는 우려에 휩싸여 있는 분들이 계신데 그럴 필요 없다.  오브 플래쉬는 쿨타임이 없는 스킬이기 때문에  마나만 충분하다면 디바인 스파크를 왜 배우라고 하는지 단번에 이해가 된다.  일단 사냥 속도가 달라지며 45렙에 죽음의 회랑에서 앤라이튼먼트와 콘센트레이션을 추가로 배워준다면 폭업을 할 수 있으므로 45렙에 바로 디바인 스파크를 필수로 배우는 것이 좋다. 리니지2m 공략 영웅스킬 저지먼트를 배웠다면 "무과금이라면, 볼트 스매쉬를 배워 간극을 메우기" 리니지2m에서 다시 키우라는 말은 그냥 게임을 접어라는 말과 같을 가능성이 있다.  그만큼 키우기가 무척 까다롭기 때문인데 디바인 스파크를 배우지 않았다면 사냥 속도는 매우 떨어질 수 밖에 없다.  그도 그럴 것이 리니지2m에서 가장 사냥 속도가 느린 것이 오브이고 적어도 영웅 변신이 나오기 전까진 모든 캐릭터에 사냥속도가 밀린다.  유일한 장점은 그저 유지력 밖에는 없는 오브가 디바인 스파크와 같은 사기 스킬을 배우지...

리니지2m 공략 70방부터 90방까지는 어디서 놀까? (오브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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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공략 70방부터 90방까지는 어디서 놀까? "죽음의 회랑, 브레카 소굴, 약탈자의 야영지, 용의계곡 " 리니지2M의 정보들은 언제나 부족하다. 그러므로 나름의 가공이 필요하다.  오늘은 리니지2m의 공략 중 70부터 90방까지 어디서 노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필자가 위 내용을 찾아보려고 했을때 딱히 정보가 없었다보니 작성을 하게 되었다.  70방엔 되도록 약탈자의 야영지, 브레카의 소굴 "오브 기준, 약탈자의 야영지 브레카의 소굴이 완만" 리니지2m의 오브는 굳이 곤충에 비유하자면 개미와 같다. 개미는 자기 몸무게의 4배 정도 되는 물체를 들 수 있다. 오브도 동일하다.  리니지2m에서 70방은 그리 높은 방어력이 아닌지라 타 직업의 경우 죽음의 회랑이라던지 약탈자의 야영지 라던지 이런 곳에서 놀기에는 좀 빡시다.  즉, 오브의 경우 물약을 거의 들이지 않고도 놀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템을 먹어가는 재미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에덴서버 기준 레벨 30정도 되면 78방 정도는 만들 수 있다. 녹템을 맞추는데 신경을 쓴다면 이후 죽음의 회랑에 방문하여 레벨 45까지 레벨업을 해주면 된다.  중간 중간 배고픈 바달린, 바달린 정예 대장을 잡을 수 있는 스팟으로 가서 열심히 잡아주면 된다.  만약 여기가 벅차다면 약탈자의 야영지로 가서 적절히 파템을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방문하여 사냥하면 된다.  80방과 90방에는 어딜? "용의계곡" 80방 이상이라면 이제 용의 계곡으로 갈 준비가 된 것이다. 오브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타 직업의 경우 약 90에서 100방정도여도 물약없이는 2시간은 간신히 버틴다.  하지만 오브는 다르다. 적어도 4파티 구성이라면 물약없이도 하루종일 사냥이 가능하다.  다만 조금 느릴 수도 있다.  같이 읽으면 도움이 되는 정보 ...

리니지2m 마검 자리체에 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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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공략 마검 자리체에 대한 모든 것 "꼭 해야 하는 것일까?" 리니지2m 에덴서버가 오픈된지 이제 무려 5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지금 현재 14300원가량을 결제하고 플레이를 하고 있는데 랭킹은 713위에 머물러 있다. 게임을 하고 있는 와중에 마검 자리체를 꼭 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 포스팅을 결심했다. 마검 자리체의 모습 - NC소프트 리니지2m 마검 자리체란 "리니지2M의 필드보스 콘텐츠" 리니지2m의 마검 자리체의 경우 리니지2m의 필드에서 등장하는 필드 보스 콘텐츠라고 보면 된다.  마검 자리체가 소환 되면 맵에 아이콘이 표시되고 그곳에는 다양한 몬스터가 등장하게 되고 최종으로는 브렘논의 괴수라는 보스 몬스터가 등장하면서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냥터에 따라 차등되는 경험치와 아데나를 주는데 초반에는 굉장히 유용하며, 경험치도 약 1.5~3배가량을 주기 때문에 초반 성장에 필수로 참여해야 하는 콘텐츠라고 보면 된다. 리니지2m 마검 자리체에서 얻을 수 있는 아이템 "실렌의 표식, 정령탄, 자리체의 상자, 생명의 돌 등 특히 축복의 주문서 " 리니지2m 마검 자리체에서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의 주력은 실렌의 표식과 신탁의 증표다.  특히 신탁의 증표는 계승자의 스킬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필요한 재화다.  그리고 마검 자리체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높은 등급의 아이템은 축복받은 주문서이다.  축복받은 주문서의 경우 한번에 +2강까지 시켜줄 수 있는 강화 주문서인데 5강에서 강화를 시도할 경우 7강도 노려볼 수 있다.  참고로 6강까지는 안전 강화라서 아이템이 부숴지진 않지만 7강부터는 부숴지기 때문에 구하기 힘든 희귀템부터 사용하는 주문서이다.  이것은 서버 초반인 에덴서버에서는 정말로 희귀한 등급이기 때문에 꽤 비싸게 거래 된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마검 자리체의 경우 초반 스펙업을 위해 다이아...

리니지2m 공략 추천직업 무과금 에덴서버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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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공략 추천직업 과금정보 에덴서버에서 살아남기 "에덴서버에서 살아남기 어떻게 됐을까?" 리니지2m 신규서버 에덴이 출시된지 이제 하루가 지났다. 지금 시점에 랭커들은 레벨 43 무렵인 것으로 파악이 됐다.  심지어 린엠만 하다가 이번에 린2엠이 이벤트 한다는 소식에 린2엠으로 복귀한다는 반응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이런 분들이 주로 하는 질문은 무슨 직업이 가장 좋은가 그리고 무과금 친화 직업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이었다.  린2엠을 나름대로 조금 해본 입장에서 썰을 풀어보도록 하겠다. 추천 무과금 직업은? "무조건 오브가 좋아" 린2엠에서 무과금 직업으로 가장 많이 거론 되는 것은 바로 오브다.  그 이유는 체력물약을 거의 소모하지 않기 때문이며, 다른 직업군에 비해 사냥터 지속시간이 길기 때문이다.  아무리 세다고 한들 자동사냥(이하 자사) 지속시간이 짧으면 렙업도 아이템도 줏어먹을 수 없기 때문에 자사 지속시간이 매우 긴 오브가 무조건 거론되는 이유다. 그럼 오브의 어떤 클래스를 선택해야 하나 "다크엘프 오브를 선택할 것" 다크엘프 오브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오라플래쉬 때문이다.  오브 주력 스킬 중에 하나인데 아래와 같은 능력치를 지니고 있다.  스킬 한방 한방이 자사의 효율로 이어지는 리니지 라이크의 특성상 오라플래쉬는 희귀 스킬 중에서도 중반과 후반에 한번도 빼놓지 않고 쓰이는 스킬이니 만큼 매우 매우 중요하다.  다크엘프 오브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40렙에 자동으로 희귀 클래스로 전직을 하게 되는데 바로 이 클래스로 전직을 하기 때문이다.  바로 실리엔 세인트, 각성 효과로 오라 플래쉬가 있기 때문인데 소비 코스트란 마나 사용을 적게 한다는 것이다.  무려 2나 줄여주기 때문에 오브를 키우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반드시 다크엘프의 오브로 키워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것이다. 과금정보 ...

리니지2m 에덴 한정소환 영웅 확정 조건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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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에덴 한정소환 영웅 확정 조건에 대해서 "10번을 모두 소환해야 가능할까?" 호기롭게 적자를 기록하고 있었던 NC소프트는 최근 리니지 시리즈들을 손보기 시작했다.  비교적 가치가 적었던 아데나를 소비의 전면으로 내세워 가치보존이라는 이름하에 독립서버를 출시하고 있는 까닭이다.  그러나 일부 유저들에게는 그저 그런 느낌이라며 별다른 느낌을 받지 못했다는 의견이 대다수 있는데 한정소환을 중심으로 살펴본 리니지2M 에덴 서버의 분위기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분위기는 생각보다 좋다는 의견 "그 이유는?" 리니지2M의 출시 초반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는 의견이 다수다.  그리고 핵과금유저가 그닥 없다는 점에서도 큰 호응을 끌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핵과금 유저란 결제를 엄청나게 해서 게임 내 생태계의 최강 포식자를 의미한다.  그러나 떨어진 리니지2m의 인기와 더불어 고인물의 게임이라는 오명으로 핵과금 유저들의 반응이 생각보다 좋지 않아 유입이 더디게 이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고만고만한 유저들끼리 경쟁하는 맛이 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그리고 전설 소환까지가 천장이고 영웅은 상위 변신 랭크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리니지2m의 에덴 한정소환 10번을 뽑아야 "영웅변신 33만원 영웅인형 33만원" 약 33만원이면 영웅 변신을 얻을 수 있으며 33만원을 더 투자하면 영웅 인형까지 얻을 수 있어 총 66만원의 가격에 이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는 것도 기존 리니지2M의 결제 방식에 커다란 변화를 준 것에 영향을 받는 것 같다.  하지만 무과금이나 소과금 유저들에게는 여전히 진입장벽이 높은 부분이며 영웅 변신을 얻는다고 하더라도 고유스킬에 대한 혜택이 없으므로 결국 초반버티기용에 불과해 투자에 대한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분위기는 생각보다 별로 없다는 의견 "천장에 대한 진입장벽이 높다" 물론 모든...

열대저압부란 무엇이며 태풍 종다리는 왜 약해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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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저압부란 무엇이며 태풍 종다리는 왜 약해졌을까 열대저압부란 무엇이며 태풍 종다리는 왜 약해졌을까? "열대 해상에서 발생하는 저기압 시스템" 요즘 우리나라도 열대기압권에 들어간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오고 있다.  그 증거로 태풍이 온다 해도 오히려 열대기후의 특징처럼 우기가 찾아오고 매번 습한 날씨를 나타내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바다의 수온이 올라갔기 때문인데 열대저압부는 열대해역의 따뜻한 수온으로 인해 공기가 상승하면서 생기는 현상이다. 열대저압부는 왜 강조할까? "태풍의 초기 단계이기 때문" 이번 종다리를 포함해서 모든 태풍의 시작은 바로 이 열대저압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태풍이나 허리케인처럼 강력한 폭풍으로 발전할 수 있는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기상학자들은 항시 이 열대저압부를 감시하며 더 큰 폭풍으로 발전하는지 여부를 살펴보게 된다. 태풍 종다리는 열대저압부 즉, 초기단계 "초속 17m 이하로 상당히 낮은 위력, 그러나 비는 많이 뿌려" 말그대로 열대저압부는 높은 수온에서 발전하여 많은 수증기를 머금고 있기에 많은 양의 비를 동반한다.  즉, 바람이 세지 않다고해서 무조건 위력이 약하다고만 볼 수 없으며 상대적인 평가를 내려야 한다.  종다리와 같은 태풍이 왔다고 해도 침수지역 및 산사태 대비를 꼭 해야 한다.  대비를 하여 조금이라도 피해를 입지 않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 태풍 종다리가 약해진 이유 "세가지 이유" 첫번째 이유로는 이미 근본자체가 약한데 육지에 상륙하면서 더 이상 수증기의 힘을 받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지면과 마찰을 하면서 속도가 줄어들었기에 조기에 사라지게 되었다.  두번째 이유로는 열대저압부가 차가운 바다를 만나면서 따뜻한 수증기를 더이상 공급받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세번째 이유로는 이 모든 것을 만나며 중심기압이 상승하여 세력이 약해졌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중심...

대조기의 뜻과 태풍이 위험해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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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기란 무엇일까? "보름달 또는 만월에 해당하는 시기" 보름달과 달의 모습 - 챗 GPT생성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상륙하는 태풍 1호 종다리는 마침 대조기에 상륙한다는 뉴스기사가 눈길을 끈다.  대조기란 무엇이기에 그토록 난리가 난 것처럼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 우선 대조기에 대한 사전적 의미는 보름달 또는 만월에 해당하는 시기를 의미하며 이때 바다에서는 조석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조석 현상은 달과 태양의 중력이 지구 바다에 미치는 현상인데 달이 지구와 가까이 있을 경우 달의 중력은 바닷물을 끌어당겨 지구에서는 해수면이 상승하는 밀물이 발생하며 반대편에서는 썰물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반댓말로 소조기도 있어 "달과 태양이 직각으로 이룰때는 중력의 영향이 서로 상쇄돼" 반대로 소조기라는 의미도 있다.  소조기는 위에서 언급했듯 달과 태양이 직각으로 이룰때는 중력의 영향이 서로 상쇄되기 때문에 해수면의 변동이 가장 작은 소조가 발생하게 된다.  보름달 = 대조기, 하현달, 반달 = 소조기 "이렇게 파악하면 쉬워" 소조기에는 보름달이 아닌 상현달이나 하현달과 같은 상태에 머물러 있는데 단순하게 생각하면 반달에 소조기가 되어 해수면이 완만하게 머물것이라는 계산을 해볼 수 있다.  특히 서핑을 하는 서핑족들에게는 대조기와 소조기는 기회가 될 수도 있는데 대조기의 경우 밀물과 썰물의 변화가 크므로 서핑하기에 좋은 조건이 형성이 된다.  그러나 초보자들이 대조기에 서핑을 하는 것 자체가 위험할 수 있으므로 대조기에서 약간 벗어난 소조기와의 중간 지점을 찾는다. 결론 "태풍이 대조기에 위험할 수 밖에 없다" 가뜩이나 밀물과 썰물이 큰 폭으로 일어나는 시즌인지라 이 시기에 태풍이 밀고 올라온다면 당연하게도 위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한다.  따라서 바다근처에 사는 사람들은 대조기가 언제인지 정확하게 인지를 하고 있다가 해변 근처에 가지 않는...

미르의 전설 2 기연 직업추천, 과연 무엇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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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의 전설 2 기연 직업추천 과연 무엇이 좋을까? "전사, 술사, 도사" 미르의 전설 2 기연은 과거 2001년 출시된 미르의 전설2를 계승하는 모바일 게임이다. 미르의 전설2가 인기를 얻었던 이유는 당대 유행했던 무협소설지를 그대로 게임을 옮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거 미르의 전설2와 다른 점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자동사냥 기능이 들어갔다는 점이다.  오늘은 미르의 전설 2 기연 자동사냥 직업추천과 그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원거리 특화 유닛인 술사가 가장 좋다 "스킬과 모든 면을 고려해봤을때" 미르의 전설 2 기연의 사냥 방식을 고려했을 때 원거리 특화 유닛인 술사가 가장 좋은 효율을 보인다.  그 이유는 우선 특정 구역에서 몹이 한번에 등장하기 때문이고 적어도 한 사냥터에 원거리 유닛이 대거 몰려 있으면 근거리는 사냥하러 가다가 모든 것이 종료된다.  즉, 미르의 전설2 과거 손으로 모든 것을 조작하던 시절에는 근거리와 원거리가 서로 조화 되어 잘 되어 있었을지 몰라도 현재 자동 사냥이 주력화 된 시점에서는 술사가 최강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그럼 원거리인 도사는 어떠냐는 의견을 물어볼 수도 있는데 도사는 무엇보다 파워가 약하다.  그리고 여러가지 보조 버프와 신수를 소환하여 싸우지 않으면 술사나 전사보다도 훨씬 못한 성능을 낸다.  미르의 전설 2 기연 직업 변경 가능 여부 "최소 1회 무료 변경 가능, 캐릭터는 한개만 생성가능해" 미르의 전설2 기연에서는 특별히 배려를 해두었는데 미르의 전설2가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을 배려한 까닭인지 직업을 최초 1회 변경 가능하도록 배려를 해둔 것이 특징이다.  레벨 70이 달성되어야 하며, 최초 1회 무료이고 이후에는 비용이 청구된다.  ★무공은 해당 직업으로 자동으로 전환이 이루어진다. ★장비강화레벨도 그대로 이전된다. ★ 장착중인 장비는 장착해제가 되며 이전되지 않는다. ※ 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