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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24의 게시물 표시

리니지2m 영웅 파리스 뽑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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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영웅 파리스 뽑는게 좋을까? "단검클래스라면 한번쯤 도전해볼만하다" 리니지2m에서 파리스는 어떤 위치에 있을까?  우선 보조무기로 활이 있기는 하지만 주무기가 단검인 이상 활은 그냥 보조정도로 쓰는 것이 좋다.  그 이유는 단검의 영웅스킬 중 하나인 베놈을 각성할 수 있는 효과를 지녔다. 단검 유저에게 파리스가 추천되는 이유는? "1티어 영웅, 베놈은 사냥 유저에게 필수 선행스킬" 리니지2m에서 에덴서버에 한해 한정 소환 상점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바로 파리스를 판매하는데, 파리스는 영웅 클래스 중에서도 상위티어에 해당하며 공격 속도 100%를 증가시켜주기에 나름 괜찮은 계층의 캐릭터에 속한다. 파리스는 각성 베놈 스킬을 쓸 수 있도록 해주는데  베놈은 침묵확률을 증가 시켜주는 스킬로써 리니지2M에서 침묵 효과는 몬스터가 공격을 하지 못하고 스턴에 걸리도록 만든다. 데들리 블로우 및 명중률과 결합되면 스킬을 사용할 수 없는 몬스터는 공격력이 급격히 하락될 수 밖에 없다.  단검의 근접전의 패널티를 상쇄시켜줄 수 있는 고마운 스킬 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시기 상조라는 의견도 있다 "새로운 영웅이 등장할 것이기 때문,," 기본적으로 파리스는 미끼 상품일 수도 있다. 그 이유는 가치보존 서버랍시고 일정 영웅 밖에는 해금이 되지 않도록 종류를 제한해두었기 때문이다.  즉, 새로운 단검 클래스 영웅이 등장해서 먼저 뽑은 파리스의 가치를 낮출 가능성이 있기에 일단 30만원을 써서 지르는 것은 일정 시기가 지나면 가치가 하락할 위험이 있음을 직시해보는 것도 좋은 습관이다. 결론은 이렇다 "파리스 지른다 vs 파리스 지르지 않는다." 30만원은 현재 주어진 가치로써 괜찮은 투자라고 생각이 되면 즉시 지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1티어 영웅으로써 괜찮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30만원에 대한 충분한 값어치를 할 수 ...

더길드 3 공략 초보자가 알아야 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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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길드 3 공략 초보자가 알아야 할 내용 "더 길드3 공략 초보자가 시작하면 좋은 직업, 돈버는 공략" 더 길드3이 얼리억세스를 벗어버린지는 꽤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블로그에 찾아오는 분들이 많아 아직은 수요가 있다고 판단하여 공략집을 적어보려고 한다.  이번 시간부터 시작하여 더 길드3 공략을 시작해보도록 하겠다. 더 길드3 공략 초보자가 시작하면 좋은 직업 "전도사" 더길드3에서 전도사가 좋은 이유는 바로 아무런 재료와 아무런 기반없이도 돈이 잘 들어오는 직종이기 때문이다.  물론 음유시인과 같은 직종도 있기는 하지만 음유시인의 경우 공연이 마치기 전까지는 돈이 들어오지 않으며 공연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공연에 실패하면 돈이 거의 들어오지 않아 운영에 힘들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카리스마가 적어도 7이상부터 공연에 대한 대가를 인정받기 시작하므로 오히려 초반 직업으로는 추천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전도사의 경우에는 낮은 카리스마에도 불구하고 돈이 잘 들어온다. (이때가 중세시대 즉, 종교의 시대라고 하는 것을 감안하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꾸준히 돈이 들어오면서 평판도 나빠지지 않으므로 일석이조라고 할 수 있다.  다른 고용인들은 나쁜 짓을 한다 할지라도 본캐로는 끝까지 전도사를 하는 것이 좋다. 전도사를 운영하는 방법 "가문 캐릭터를 고용하기" 더 길드3에서는 가문 캐릭터도 직원으로 고용이 가능하다. 가문 캐릭터를 고용해야 하는 이유는 두가지가 있다.  첫째 가문 직원(본캐)는 잠을 자지 않고 끝까지 일을 할 수 있다.  둘째 가문 직원을 쓰면 유지비가 들지 않는다.  그리고 가문 캐릭터가 지속적으로 사업장에서 일을 하게 되면 레벨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1) 사업장을 클릭한 후 추가기능에서 직원을 1명 추가하는 것을 연구한다. 2) 2명은 고용을 하고 한명은 가문의 일원을 고용하기를 눌러 진행한...

리니지2M 오브 공략의 모든 것, 스텟부터 스킬 사냥터까지 2024ver

리니지2m 오브 공략의 모든 것 "스텟, 사냥터, 스킬, 아이템까지" 이 글은 리니지2m 오브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포스팅이다. 스텟부터 시작해 오브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다. 리니지2m 오브 스텟에 대해서 "INT 위주, 다 올린 뒤 WIS" 레벨 50이 되면 INT 스텟은 더이상 올릴 수 없게 된다. 그 뒤로 오브가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는 당연 WIS이다.  그 이유는 마력회복 뿐 아니라 마법 치명타 등 마법 스킬에 대한 보조 스텟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리니지2m 오브 사냥터에 대해서 "오브 사냥터는 스킬별로 다르다" 리니지2m 오브는 사냥속도가 느리기로 유명하다. 일단 공속이 빠르지 않다는 점이 단점이고 이러한 단점이 사냥터 선택에도 제한이 되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오브를 하고자 했다면 적어도 3개 정도는 다 클라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4계정 하면 더욱 좋다.  다클라를 진행했을 경우 오브의 사냥 선택지는 용계동부까지도 노려볼 수 있다. (24.09.17 기준) 가장 효율이 좋은 사냥터다. "디바인 스파크가 없을때" 디바인 스파크가 없을 때 오브는 사실상 사냥터 제한이 상당히 많다. 볼트 스메쉬가 풀리지 않은 상황에선 사냥속도가 느린 오브가 아무리 사냥을 잘 한다 할지라도 그게 잘 될리 만무하다.  하지만 오라플래쉬가 있다는 전제하에  '죽음의회랑' '용의계곡 입구'  정도가 추천이 된다.  디바인 스파크가 없는 현재 패치(2024.09.17) 기준으로 아이템이 가장 잘 나오면서 경험치 효율도 괜찮은 장소다. "디바인 스파크가 있을때" 디바인 스파크가 있을 때 사냥터는 제한이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  오라플래쉬를 사용할때마다 디바인 스파크가 나가기 때문에 만약 다클라를 돌렸을 경우 엄청난 시너지를 받게 된다.  이렇게 된다면 오브는 무조...

리니지2m 데미지 리덕션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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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공략 데미지 리덕션이란 무엇인가? "Damage Reduction" 리니지2m의 스텟 명칭을 포스팅해볼까 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첫번째로 질문이 많은 데미지 리덕션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  데미지 리덕션이란 무엇이며 이것이 높으면 무엇이 좋은지 알아보도록 하자. 테이블탑(보드게임) D&D의 모습 사전적 의미는? "피해를 줄이는 판타지 게임의 설정" 데미지 리덕션은 리니지2M이 처음으로 사용한 용어는 아니다. 이미 데미지 리덕션은 그 어원이 이미 영문이기 때문에 해외 게임에서 유래했겠거니 생각이 들것이다.  맞다, 리니지가 이런 스텟에 강한 영향을 받은 게임은 D&D 즉, 던전앤드래곤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D&D는 TRPG 즉 테이블탑 즉, 보드게임이 첫 시작이었으며 2000년대 초반에 RPG게임들에서 Armor Class (일명 AC) 명칭을 대중화 시킨 장본인이기도 했다.  D&D 이후 리니지를 비롯한 다양한 게임에서 AC라는 명칭과 DR 즉, 데미지 리덕션이 쓰이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됐다. 리니지2m에서 데미지 리덕션이 작동하는 원리는 "숫자만큼 데미지 무조건 무시" 리니지2m에서 뿐 아니라 리니지m에서도 사용되는 데미지 리덕션은 적군의 데미지를 숫자만큼 절대적으로 무시하는 스텟이라고 보면 된다.  예를 들어서 3의 데미지 리덕션을 갖고 있는 캐릭터가 있다고 가정하자.  데미지 20을 주는 캐릭터가 있다고 가정 했을때 3의 데미지 리덕션을 갖고 있는 캐릭터는 3의 데미지를 무시함으로써 총 17의 데미지를 받게 된다.  리니지2m 데미지 리덕션 공략 "대부분 후반에 적용" 이렇게 좋은 스텟이라 할지라도 리니지2m에서 그냥 올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일반 및 고급 컬렉션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초반에는 계승자의 스킬을 통해 올리는 방법밖에는 없는데 이 데미지 리덕션의 컬...

빅토리아3 독립열망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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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3 독립열망에 대한 해설 "독립열망, 나라가 독립하고자 하는 열렬한 의지" 빅토리아3에서 독립열망은 종속국이 지배국으로부터 독립하고자 하는 욕구에 대한 메커니즘이라고 할 수 있다.  빅토리아3의 게임적 배경은 식민지 쟁탈전이 심화되어 있었던 제국주의 시대인 1836년부터 1936년까지 약 100년의 세월을 담은 게임이다.  매번 패치를 거듭해 처음 확장팩을 낸 후 독립열망을 비롯한 다양한 외교적 장치를 만들어냈기에 천천히 풀어보고자 한다.  독립열망을 높이는 방법 "관계 악화, 군사력 및 경제력 증대, 동맹 확보, 적절한 타이밍" 독립 열망을 높이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관계 악화" 종속국과의 관계가 좋다면 당연히 뒤통수를 칠 수 있는 확률이 줄어들게 된다. 그러므로 관계 악화를 통해 지배국과 멀어지는 방법이 가장 첫번째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군사력 및 경제력 증대" 독립열망을 높이기 위해선 군사력과 경제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우선 독립이라는 명령을 실행했을때 지배국은 당연히 종속국이 독립하는 것을 막기 위해 군사 행동을 할 수 밖에 없다.  군사행동을 하지 않는 평시 상황에서는 경제를 키워야 하는데 기반시설을 잘 닦아 놓는다면 독립 후에도 충분히 나라를 키워가는데 도움이 된다. "동맹확보" 독립열망을 키워 독립을 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단계로써 열강과의 동맹이나 방위조약은 지배국을 압박하기에 매우 충분하다.  특히 조선의 경우 치트를 쳐본 결과 군사력으로 청나라를 압도하기 위해서는 척후보병을 동원해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메커니즘을 체험해본바 있다. (심지어 청나라는 전열보병이었음) 그 이유는 한국이 자원도 부족하고 인구수에 한계가 있기에 지속적인 징집이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빠르고 확실하게 독립하기 위해선 열강과의 독립이 필수다. "적절한 타이밍" 적절한 타이밍이란 언제인가, 열강들과 동맹 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