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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24의 게시물 표시

리니지2m 직업 추천 어떤 것으로 가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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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니지2m 직업선택 어떤 것으로 하는게 좋을까? "리니지2m의 직업 선택 매우 폭이 좁다.." ⚑ 리니지2m의 직업은 대부분 지속력에 따라 다르기에 직업선택은 지속력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일단 아래에서는 소과금 < 중과금 < 파워과금 순으로 나눠보았다. 운이 좋게도 한번에 카이샤가 나왔다. 다른 캐릭에는 카디야가 나왔다. 말 그대로 만세다 ⚑ 리니지2m 공략 소과금이라면? "오브 밖에 없다" ⚑ 리니지2m에서 사냥을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조건은 다음과 같다. 1) 사냥터 속성 2) 공격력과 명중  3) 물약 회복률 4) 마나 회복 이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는 직업은 다음과 같다.  [[ 오브 ]] 오브는 두가지만 갖추면 얼추 해결이 된다.  1번과 2번만 해결이 되면 오브는 결과적으로 유지력이 괜찮은 캐릭터로 변모한다. 여기에 착실히 주는 사료 (클래스 획득권, 아가시온 획득권)만 잘 활용해 영웅 클래스만 뽑아주면 거의 육성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  ⚑ 리니지2m 공략 슈퍼과금이상 "사실상 모든 직업 가능" ⚑ 리니지2m에서 슈퍼과금은 모든 직업을 가능케한다. 적어도 1000만원의 자본으로 시작할 사람들을 의미하며 이때는 자신이 제일 타격감있고 자신이 좋아하는 직업으로 하면 된다.  권장되는 직업은 공속 빠르고 PK에도 사냥에도 빠지지 않는 이도류, 저지먼트를 배운 공속 빠른 오브, 광역딜을 가진 마도사 등 슈퍼과금은 자신이 좋아하는 스킬을 맘대로 채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모든 직업이 가능하지만 스킬 효과가 좋은 세가지 직업 중 하면 좋다. 물론 오브에 과금을 하게 되면 막대한 유지력을 자랑할 것이나 스킬 효과는 재미가 없으므로 참고하길 바란다. ⚑ 리니지2m 중과금이라면? "이도류, 마도사, 단검, 활" ⚑ 리니지2m에서 중과금이란 적어도 한번에 100이상은 게임에 쓴다는 전제하에 추천을 하는 것이라는...

리니지2m 속성에 대한 공략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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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니지2m 공략 속성에 대해서 알아보자 "각 사냥터별로 가지는 속성에 대해서 반드시 알아야 한다" ⚑ 리니지2m에서 속성이란 사냥터에 가기 위한 필수 조건이며, 고렙에게도 적용되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물론 컬렉션을 통해서 속성을 보충할수는 있지만 일단 반지 성능이 +45%의 속성을 올려주기 때문에 필수 아이템이라 할 수 있겠다.  리니지2m 사냥터별 속성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 속성은 거꾸로 보면 됨 "약점이 [[ 물 ]] 이라면 몬스터는 [[ 불 ]] 속성인 것" ⚑ 리니지2m은 기존 리니지의 속성을 대거 가져왔다. 리니지는 D&D와 디아블로 1을 많이 참고하여 만들었다.  실제로 디아블로1부터는 엘레멘탈 속성이 존재하며 이를 맞추지 않을 경우 사냥이 불가하도록 설계를 해두었기 때문에 필수로 갖춰야 한다.  리니지2m에서도 이 속성이 마련되지 않으면 사냥 자체가 불가능하다.  이 속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  ⚑ 속성을 알아보는 방법은 몬스터의 속성 약점을 반대로 읽는 것이다.  약간의 혼선을 주기 위한 이스터에그 장치쯤으로 보이는데 굉장히 짜증난다.. ㅋㅋ 나는 이상한 속성 반지를 끼고 전투에 참여했기 때문에 독자들은 이에 대한 실수를 재반복하게 하지 않기 위해서 공략을 작성해본다.  위 스크린샷을 보면 안타동굴 3층을 기준으로 이야기 드려보도록 하겠다. 리니지2m의 속성은 다음과 같다. 물 - 불 땅 - 바람 암흑 - 신성 이렇게 총 6가지의 속성이 있다.  예를 들어 물이 약점인 몬스터가 있다면 해당 몬스터의 속성은 불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반지는 불의 반지를 끼고 무기에는 물 속성을 생명의 돌을 이용해 바른 후 전투에 임해야 한다.  암흑반지나 신성반지를 끼고 가도 먹히지 않으므로 주의를 해야 한다.  ⚑ 반지는 어떻게 착용? "일반 속성반지는 3강이상, 희귀는 무옵부터" ⚑ 리니지2...

리니지 2m 오브 영웅은 어떤 것을 뽑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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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니지2m 공략 오브 영웅은 어떤 것을 뽑아야 할까? "오브영웅은 오라플래쉬가 있는 것이 좋음" ⚑ 리니지2m은 오브 온라인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사람들은 오브를 선호한다.  그 이유는 마나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힐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비록 공속이나 타격감을 구리지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에서 오브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스타터 캐릭으로 선택되곤 한다.  그런 오브에 많은 투자를 결심했다면 어떤 영웅 클래스를 뽑는 것이 좋을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 카디아와 카이샤 "오라플래시 각성과 디바인 파워로 파워풀하면서도 오랜 지속 시간을 자랑" ⚑ 리니지2m에 오라플래시는 오브의 주 스킬이자, 이미 리니지2m의 신섭의 전폭적인 지원아래 디바인 스파크를 배운 입장이라면 이미 엄청난 시너지를 내고 있을 것이다.  덕분에 사냥터에는 디바인 스파크 캐릭이 넘쳐나 생각보다 콘텐츠 소모가 빠른 상황인 것은 맞다.  어쨌든 이런 상황에서 두배 이상의 시너지를 내고 싶다면 선택해야 하는 오브 영웅 클래스는 바로 카디아와 카이샤이다.  오브 영웅 클래스 중 오라플래시 각성을 갖고 있으며 각성 오라플래시는 한회 사용당 8마나를 소모하게 하는 것을 4로 낮춰 MP 사용에 대한 부담을 낮추게 된다.  특히 Mp소모를 줄임으로써 얻는 이점은 다들 아시다시피 MP를 절감하여 다른 스킬을 사용케 한다는 장점이 있다. ⚑ 리니지2m 오브 영웅 카디아 "각성 저지먼트, 오라플래시, 홀리포커스, 디바인파워" ⚑ 리니지2m의 카디아는 오브가 주무기이고 보조무기는 지팡이이다. 하지만 지팡이의 경우 단순히 지팡이를 부무기로 사용할 뿐이지 마도사를 도와주는 스킬은 하나도 없다.  그러므로 마도사를 키우면서 카디아가 뽑기를 통해 나왔다면 과감하게 오브로 다시 키우는 것이 백번 이득이다.  여기서 유일한 단점은 소과금 유저들에게는 익숙치 않은 스킬인 ...

IPO 공모란 무엇이며 전략을 잡아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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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공모란 "기업이 주식을 처음으로 일반 투자자들에게 공개적으로 판매하는 과정" ⚑ 여기서 IPO는  Initial Public Offering의 약자로 그대로 번역해보면 기업공개라는 의미를 지녔다.  [[ 공모 ]] 라는 것은 기업을 운영하기 위한 자금을 일반 투자자들에게 모으는 것을 의미한다. IPO 공모를 왜 하는 것인가? "기업을 키우기 위한 첫번째 단계" ⚑ IPO 공모를 하는 이유는 비상장 기업이 상장 기업이 되기 위한 첫 걸음이다.  투자자들은 처음 시장에 나타난 이 회사의 주식을 구매하게 되며 이는 회사 재정으로 귀속이 된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 회사나 IPO공모에 나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IPO 공모주가 될 수 있는 자격 "까다롭다는 것은 그만큼 위험도 높다는 이야기" ⚑ 기업공개 과정은 생각만큼 순탄치 않다.  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부분은 바로 재무제표의 투명성과 회사 경영 상태에 대한 투명성이다.  그렇게 해서 처음으로 시작하게 되는 것은 바로 외부회계감사를 두는 일이다.  회사 내부 회계 감사가 이 일을 한다면 누가 믿겠는가? 분식회계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외부 회계 감사를 둔다면 일단 일차원적인 안전장치는 마련 된 셈이다.  그 다음으로 해야 하는 것은 재무제표에 대한 설명이다.  공모주가 따상(공모가에 두배 가격으로 치솟는것)이 되기 위한 조건 중 하나는 재무제표로 증명하는 것이다.  애초에 투자자들을 속이기 위해서 IPO를 하는 것이 아니라 설득하기 위해서 진행하는 것인만큼 명백하게 드러내고 잘못한 부분은 어떻게 시정하겠다는 설득으로 진행되는 것이기에 기업 공개 과정을 보면 그 회사의 미래를 대략적으로 짐작할 수 있다. 그 다음으로 해야 하는 것은 어느 시장에 내 회사를 공개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다.  우리나라의 대표격인 증시시장들은 두가지가 있다. 바...